사회 USAID가 문을 닫고 1년, 60만 명이 죽었다 — 케네디가 세운 '세계의 생명줄'을 끊어버린 대가 세계 최대 원조기관 USAID가 해체된 지 1년, 76만 2천 명의 초과 사망이 발생했다. 그중 50만 명 이상이 다섯 살 미만 어린이다. Lancet 연구는 2030년까지 940만 명이 추가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글로벌 인도주의 원조 체계의 붕괴가 전염병 위기, 식량 위기, 지정학적 진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