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7만 명을 잘랐더니 2만 5천 명을 다시 불렀다 — DOGE 1년, 미국 정부가 증명한 건 효율이 아니라 혼돈이었다 DOGE 출범 1년, 27만 명의 연방 직원을 해고하고 2만 5천 명을 재고용하는 사이에 정부 서비스는 붕괴했고 지출은 오히려 늘었다. '효율화'라는 이름으로 실행된 미국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공공 인력 감축이 남긴 건 절감이 아니라 혼돈이며, 이 실험의 진짜 비용은 이제 겨우 드러나기 시작했다. 2026.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