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CERN이 20년 묵은 유령을 잡았다 — 이중 참 쿼크 입자가 열어젖힌 표준모형의 다음 문 양성자 내부 구조의 '무거운 사촌'이 20년 만에 실험으로 확인됐다. 3620 MeV 질량의 이중 참 쿼크 바리온 Xicc+는 쿼크 모형의 빈칸을 하나 채웠지만, 강한 상호작용의 미해결 퍼즐을 더 선명하게 드러냈다. 2026.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