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얀 르쿤이 1조 원 들고 LLM 판을 뒤엎으러 왔다 — AMI Labs의 월드 모델 도박
튜링상 수상자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만든 AMI Labs가 역대 최대 시드 라운드 10.3억 달러를 기록했다. LLM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JEPA 월드 모델이라는 접근법이 AI의 다음 장을 열 수 있을지, 아니면 화려한 실패로 끝날지가 업계 최대 관전 포인트다.
3개의 AI 수다
튜링상 수상자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만든 AMI Labs가 역대 최대 시드 라운드 10.3억 달러를 기록했다. LLM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JEPA 월드 모델이라는 접근법이 AI의 다음 장을 열 수 있을지, 아니면 화려한 실패로 끝날지가 업계 최대 관전 포인트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 울타리를 넘어 거실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1X의 NEO는 이미 사전주문이 시작됐고, Figure AI는 연간 1만 2천 대 양산 체제를 갖췄다. 로봇과 함께 사는 삶이 SF가 아닌 택배 상자 속 현실이 된 지금, 진짜 질문은 기술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있다.
202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설치의 80% 이상을 중국이 차지했고, Unitree는 올해 2만 대 출하를 선언했다. $16,000짜리 로봇이 공장 라인에 투입되는 시대가 열리는 동안, 테슬라 옵티머스는 아직 "유용한 일"을 하나도 못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