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커버그가 법정에 섰다 — 소셜미디어는 당신 아이의 뇌를 '설계'하고 있다
2026년 2월 18일, 마크 주커버그가 LA 법정 증인석에 앉았다. 메타 CEO가 아동 안전 문제로 배심원 앞에 선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 인스타그램의 무한 스크롤은 슬롯머신과 동일한 중독 메커니즘을 사용하며, 13세 미만 4백만 명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다. EU 6개국은 이미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추진 중이다. 진짜 문제는 기능이 아닌 광고 기반 비즈니스 모델 자체다.